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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대수능 모의평가 관련 기사 모음
<엑스터디>
[엑스터디] 6월 모의고사 등급컷_한국교육과정평가원 주관
엑스터디 입시연구소 - 6월 모의고사 예상
엑스터디입시평가연구소 안재형 소장님이 제시하는 언수외 6월모의고사 등급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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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영역 |
외국어영역 |
수리(가형) |
수리(나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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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
83 |
94 |
74 |
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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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급 |
76 |
85 |
63 |
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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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등급 |
67 |
73 |
54 |
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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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등급 |
58 |
60 |
43 |
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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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등급 |
48 |
43 |
31 |
26 |
2010학년도 6월 모의고사(학력평가)에 응시한 수험생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수능 출제 난이도를 예측 할 수 있는 6월 학력평가는 이번에도 이변 없이 어렵게 출제 되어 재학생 및 졸업생들의 가슴을 멍들게 했습니다.
재학생 약 61만명 졸업생 7만명 등 총 68만명이 넘는 ( 언어영역 기준 ) 수험생이 응시 하여 수시1 학기 모집이 없는 2010학년도 수능이 어느 해 보다 힘들 것으로 예상 되고 있습니다.
6월모의고사는 재학생들과 졸업생에게 조금 다른 시각으로 다가오는 것이 현실입니다.
공통점은 겨울부터 시작한 수능 대비 학습방법이 점수 획득으로 나타났는지 파악하고 부족한 부 분을 남은 기간 동안 보충 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재학생들은 이번 6월모의고사 성적으로 9월에 실시되는 수시전형에 응시 할 것인지 결정하고 학생부 성적과 모의평가 성적을 비교하여 남은 기간 동안 수시와 정시에 시간 분배를 어떻게 할 것인지어야 합니다.
졸업생들은 수능 대비 학습 전략을 새롭게 수립하고 정시에서 자신이 목표하고 있는 대학을 2~3개로 축소하여 대학별 맞춤 학습이 시작되어야 합니다.
여름이 다가오는 길목이므로 남은 기간 동안 많은 성적을 올리기에는 체력적으로나 집중도면에서 2~5월 학습 보다는 떨어진다고 생각 하고 긴 시간을 학습 하는 것보다 집중도 있는 학습이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 하여야 합니다.
6월 모의고사 출제 난이도가 언어/수리/외국어 모두 2009학년도 수능과 비교하여 등급 예상 커트라인이 많게는 8점/ 적게는 2점정도 하락 할 것으로 예상되는 어려운 시험이였습니다.
언어는 비문학 지문이 어렵게 제시되어 점수 하락을 불러 왔으며 수리는 단순 계산식 문제를 벗어나 복합적인 계산문제가 가형과 나형 모두 다수 출제되어 원점수가 하락 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외국어의 경우 2009학년도 난이도 차이가 없이 출제 된 것으로 분석 되었지만 등급 예상 점수는 2점~4점정도 하락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사회탐구는 조금 쉽게 출제 된 것으로 분석되며 과탐은 약간 어렵게 출제 된 것으로 분석 되었습니다.
아래 6월모의고사 등급컷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61만명이 넘는 재학생들의 체감 난이도는 졸업생 보다 조금 더 어렵게 느꼈을 것으로 보여 2010학년도 수시전형에 많은 응시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앞에서 이야기 했듯이 결과에 민감해 하는 시간이 길어지면 수험생 본인에게는 마이너스 효과만 가져 오게 되므로 영역별 취약 부분을 빠른 시간에 파악 보강 하는 것이 9월 학력평가를 대비 하는 중요한 학습전략임을 인식 하여야 합니다.
현장강의나 온라인 강의를 경험 하지 않고 독학을 하고 있는 수험생들은 부족한 부분을 6월~8월까지 보충수업을 통해 학습하여 9월 시험에 대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재학생들은 수시전형에 2~3개 대학을 선별하여 집중도 있는 지원전략을 수립하고 대학별 고사에 대비하는 것이 합격을 부르는 전략임을 명심하도록 하십시요.
수시전형에서 실시되는 전형은 논술전형/학생부전형/특기자전형 으로 크게 3가지 구분 되고 있으므로 자신만의 강점을 살려서 집중적인 지원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00여일과150여일 남은 수시/정시에 계획과 실행으로 대비하는 것만이 어느해 보다 경쟁이 치열 할 것으로 예상되는 2010학년도 대입에서 자신을 승자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좀더 자세한 내용은 6월 7일 입시설명회에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유웨이 중앙교육>
[2010수능]6월 모의고사 난이도 및 분석 총평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주관 201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고사(6월모의평가)가 6일 전국 2074개 고교와 232개 학원에서 동시에 실시되었다.
2010수능 대비 6월 4일 모의고사 응시자수
• 언어 영역 686,169명
• 수리'가'형 189,248명 / 수리'나'형 490,923명
• 외국어 영역 685,452명
• 사회탐구 영역 378,152명
• 과학탐구 영역 219,010명
• 직업탐구 영역 89,127명
• 제2외국어/한문 영역 99,329명
이번 시험에서 언어와 수리영역이 지난해 수능에 비해 어려워 중상위권 학생들의 변별력을 높일 것으로 분석했다. 또한, 지난해 수능시험보다 전반적으로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나타났다.
6월 모의고사의 난이도
2009수능보다 전반적으로 상승했다. 기본개념을 정확히 알아야 풀 수 있는 문제나 복합적 분석을 요구하는 문제가 다수 출제돼 시간 부족을 느낀 수험생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6월 모의고사의 수리와 언어영역은 작년 수능보다 난이도가 높았으며, 외국어영역은 비슷한 수준으로 비교적 평이하게 출제된 것으로 분석됐다.
이번 2010수능 6월 모의고사는 출제 범위가 전범위가 아닌 만큼 단원간 분포가 수능과는 차이가 있음을 감안해 보아야 한다. 다음 표에 나타낸 것처럼 시험 범위까지는 단원별로 대체로 고르게 출제되었다.
6월 모의고사 언어영역
어휘·어법, 추론적·비판적·창의적 사고와 관련된 문항을 고루 출제되었다.
6월 모의고사 수리영역
수리 가,나형 모두 복합적 사고력을 필요로 하는 고난이도 문제들이 출제되어 상위권 학생들의 변별력을 높이는 변수가 될것으로 예상된다.
6월 모의고사 외국어 영역
새로운 유형의 문제가 듣기와 말하기의 어휘나 독해 지문도 평이로운 수준이었다는 평가다.
6월 모의고사 사회탐구 영역
대체적으로 2009학년도와 수준과 비슷한 난이도를 보였으며 윤리 교과가 상대적으로 까다로웠고, 과학탐구는 새로운 형태의 실험 문제와 자료분석형 문제가 고루 출제돼 작년보다 조금 어려웠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이번 2010수능 대비 6월 모의고사는 수능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직접 주관하는 만큼 올해 수능의 출제방향을 점쳐볼 수 있는 중요한 시험으로서, 신유형의 문제들 등 출제 유형에 익숙해지도록 분석하고 파악할 필요가 있다.
유웨이중앙교육에서 말하는 6월 모의고사 분석 평가
수리 가형과 나형 모두 2009 수능보다 어렵고, 2008년 6월 모의평가와 비슷했다.
6월모의고사의 출제경향은 신유형 문항이 2문항(가형, 나형 공통 17번, 가형 24번) 출제되었고, 문항을 처음 접했을 때 많이 생각을 해야 하는 문항들이 비교적 많이 출제됐다.
매년 수능에서 출제되는 유형이 이번 6월 모의평가에서도 또 다시 출제됐다. 출제된 문항을 살펴보면, 지수 또는 로그의 식을 이용한 수학 외적 문항(가형, 나형 공통 11번), 도형을 이용한 무한등비급수의 합을 구하는 문항(가형, 나형 공통 12번)이 출제됐다.
학생들이 어렵게 느끼는 <보기> 문항은 2009 수능에서 가형 5문항, 나형 3문항이 출제됐으나, 이번 6월 모의평가에서는 가형 4문항, 나형 2문항이 출제돼 상대적으로 적었다.
그림과 그래프를 활용한 문항이 많이 출제됐다. 가형은 7문항, 나형은 6문항이 출제됐다.
6월모의고사의 EBS 교재 반영 정도
EBS 방송 교재에서 소재와 형태가 비슷한 문항들이 출제되었으나, 이는 다른 일반 문제집에서도 많이 나오는 소재와 형태들이어서 영향력은 미미했다고 할 수 있다.
전반적인 문제 분석으로 수능 대비 평가를 잘 하길 바란다.
<비상에듀>
6월모의고사 “언어, 수리, 외국어 조금씩 어려웠다”
2009 수능 비교, 언수외 영역 다소 어렵고, 탐구영역 비슷하거나 쉽게 출제
4일 치러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고사는 언수외(언어, 수리, 외국어) 영역 모두가 작년 수능시험보다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평가됐다.
비상에듀에 따르면, 2009 수능과 비교했을 때 이번 모의평가 언수외 영역은 다소 어렵게, 탐구영역은 비슷하거나 약간 쉽게 나왔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언어영역은 다양한 형식의 자료를 활용해 분석적 이해 및 적용 능력을 평가하려는 취지의 문항들이 많이 등장했다. 복합적 사고 과정이 필요한 까다로운 문항들이 다수 나왔다.
수리영역은 ‘가’형과 ‘나’형 모두 2009 수능보다 어렵게 나왔다는 의견이다. 이는 문항의 유형이 얼핏 보아서는 대체적으로 단순해 보이지만, 실제로 풀이 과정에 들어가면 단순한 계산보다는 개념의 원리를 알아야 풀 수 있는 문항들이 다수 출제됐기 때문으로 비상에듀는 분석했다.
외국어(영어)영역의 경우, 작년 수능보다 어렵다는 평이 많았다. 사회탐구 및 과학탐구영역의 경우, 전반적으로 2009 수능과 비교해 비슷하거나 다소 쉽게 나왔다. 사회탐구 영역은 기존 수능 유형이 반영된 문항이 대부분이었다. 과학탐구영역도 대체로 교과 개념을 철저하게 이해하고 있으면 쉽게 풀 수 있는 문항 위주로 등장했다.
모의고사 사탐/과탐 분석
오늘(4일) 진행된 6월 모의고사의 사회탐구영역은 2009 수능과 유사하게 출제됐으며, 개념에 대한 심층적 이해를 묻는 문항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비상에듀는 사회탐구와 과학탐구영역에 대한 총평을 통해 "과학탐구영역은 2009 수능보다 비슷하거나 약갑 쉬운 수준으로 출제됐으며, 기존에 사용된 자료나 개념을 복합적으로 제시한 문항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다음은 구체적인 분석
윤 리
1. 난이도 - 2009 수능과 유사하게 나왔다.
2. 특이 문항 - 논리 구조로 내용을 표현한 6번, 옛 사상가의 관점에서 집단 따돌림을 본 7번, 불교적 관점에서 데카르트를 비판하는 16번 문항이 새로운 형태와 시사적 내용으로 출제됐다.
세계사
1. 난이도 - 2009 수능과 유사하게 출제됐다.
2. 특이 문항 - 제시된 자료와 관련된 사실을 묻는 익숙한 유형으로는 나왔지만, 자료 해석이 다소 까다로워 수험생들에게는 조금 어렵게 느껴졌을 것이다. 2009 수능에 이어 답사 계획서에 나타난 지역을 묻는 문제(20번)가 출제됐다.
국 사
1. 난이도 - 2009 수능과 유사하게 나왔다.
2. 특이 문항 - 2009 수능에 비해 자료나 답지에국사와 한국 근․현대사 내용을 결합시켜 통사적으로 묻는 문제(10번, 12번, 17번, 19번, 20번)가 많이 출제됐다. 정조와 심환지의 서신 공개와 관련하여 묻는 8번 문항은 시사적인 문항으로 눈여겨 볼 만하다.
법과 사회
1. 난이도 - 2009 수능과 유사하게 나왔다.
2. 특이 문항 - 주택 임택차 계약서에 대한 법적 판단을 묻는 7번, 사례 속에 나타난 법적 개념을 묻는 9번, 법 해석의 특징을 묻는 12번 문항 등 한가지 개념보다는 다양한 개념을 제시한 문항이 많았다.
한국지리
1. 난이도 - 2009 수능과 유사하게 출제됐다.
2. 특이 문항- 특별히 복잡한 자료를 제시하기보다는 해당 내용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요구하는 문항이 많았다. 자신을 통해 지형도 읽기를 묻는 2번, 화물 운송량 지수가 출제된 7번, 지역별 인구 증감의 차이를 묻는 18번, 환경과 생태적 관점에 대한 시사적 문항인 20번 문항은 눈여겨 볼 만하다.
정 치
1. 난이도 - 2009 수능보다 어렵게 출제됐다.
2. 특이 문항 - 정치 형태 분류표를 분석하는 2번, 선거 결과를 분석하는 11번과 12번, 여론 조사 결과를 분석하는 14번, 자료에 나타나는 정치의식을 분석하는 16번 문항 등 자료의 해석 능력을 요구하는 문항이 많았다.
세계지리
1. 난이도 - 2009 수능과 유사하거나 약간 어렵게 나왔다.
2. 특이 문항 - 국지적 해수면 온도 하강의 원인을 묻는 4번, 중국 서부 지역 특징을 묻는 9번, 지구적 규모의 기후 현상과 중국 도시의 위치를 묻는 14번 문항이 고난도 문항으로 출제됐다.
경 제
1. 난이도 - 2009 수능보다 쉽게 출제됐다.
2. 특이 문항 - 수요의 탄력성을 묻는 14번과 가격대별 수요의 가격 탄력성을 제시한 17번 문항의 자료가 참신했다. 과일 시장 조사 결과를 분석한 2번 문항은 자료의 해석이 쉽지 않은 고난도 문항으로 나왔다. 공항에서 벌어진 상황을 제시한 6번 문항은 사례가 특이한 문항으로 눈여겨 볼 만한다.
경제지리
1. 난이도 - 2009 수능보다 어렵게 나왔다.
2. 특이 문항 - 복잡한 계산, 다양한 자료 활용, 주요 이론을 묻는 문항 등이 출제됐다. 중심지 이론의 계층성을 묻는 12번 문항이 어렵게 등장했다. 클러스터와 정부 정책을 기업 입지의 주요 요인으로 포함해 출제한 6번 문항이 참신하다.
사회∙문화
1. 난이도 - 2009 수능보다 쉽게 출제됐다.
2. 특이 문항 - 계급 개념을 설명하는 그래프를 고르는 4번, 자료 수집 방법의 특징을 도표를 통해 파악하는 10번 문항은 자료 구성이 참신했다. 질문지에 대한 평가를 묻는 14번 문항은 질문지에 대한 해석이 쉽지 않은 고난도 문항으로 나왔다.
한국 근∙현대사
1. 난이도 - 2009 수능보다 쉽게 출제됐다.
2. 특이 문항 - 특정 국가와 관련된 내용을 통해 시대적 상황을 묻는 4번, 이상설의 활동을 묻는 13번 문항은 문항 구성이 눈에 띄었다. 일본 야스쿠니 신사와 관련된 사실을 묻는 20번 문항은 시사적인 내용으로 눈여겨 볼 만하다.
물리Ⅰ
1. 난이도 - 2009 수능보다 쉽게 나왔다.
2. 경향
기출 문항과 유사한 제재를 사용한 문항이 많이 출제됐다.
기존에 다루었던 소재를 한층 더 복합적으로 제시한 문항이 출제됐다.
고난도 문항이 출제돼 변별력을 갖추기에는 무리가 없었을 것으로 판단된다.
16번 문항의 경우는 B를 회전시켜야 한다는 사실을 생각하지 못하면 해결하기 매우 어려운 문항이었다.
물리Ⅱ
1. 난이도 - 2009 수능보다 약간 어렵게 출제됐다.
2. 경향
대부분 기출 문항과 유사한 소재를 사용한 문항이 나왔다.
기본적인 개념을 복합적으로 비교하면서 해결해야 하는 문항이 등장했다.
정성적 과정을 통해 결과식을 유도해야 해결할 수 있는 문항이 출제됐다.
20번 문항은 전기장에서의 운동을 해석하여 입사 속도를 계산하는 신선한 유형의 문항이었다.
화학Ⅰ
1. 난이도 - 2009 수능보다 어렵게 출제됐다.
2. 경향
개념과 지식을 묻는 문항이 주로 나와 평소 개념 학습을 완벽하게 하지 않았던 수험생은 해결하기 쉽지 않았을 것으로 판단된다.
기출 시험에 사용되었던 자료를 거의 그대로 이용한 문항이 눈에 띄었다.
20번 문항과 같은 고난도 문항이 출제되어 변별력을 갖추기에는 무난한 시험이었을 것으로 판단된다.
화학Ⅱ
1. 난이도 - 2009 수능보다 약간 쉽게 나왔다.
2. 경향
교과 개념과 지식을 활용하는 문항이 많이 출제됐다.
기출 문항과 유사한 자료를 사용한 문항이 그다지 많지 않았으며, 기존에 묻는 방식과는 차별화된 방식으로 출제된 문항들이 눈에 띄었다.
12번, 17번과 같이 정량적인 계산 결과를 묻는 문항이 다소 어렵게 언급됐다.
생물Ⅰ
1. 난이도 - 2009 수능과 유사하게 출제됐다.
2. 경향
자료 분석 및 해석 문항이 많이 출제됐고, 각 단원에서 고르게 나왔다.
자료 제시와 내용 구성 면에서 새로운 시도가 돋보였으며(9번, 19번), 기출 문항과 유사한 내용일지라도 자료를 새롭게 구성하여 참신한 느낌을 줬다.(3번, 5번).
또한 단원 통합형의 문항(10번, 12번)은 각 부분의 이해와 더불어 전체적인 흐름을 알아야 풀 수 있는 문항이었다.
생물Ⅱ
1. 난이도 - 2009 수능보다 조금 어렵게 출제됐다.
2. 경향
빛의 세기에 따른 광합성량을 측정하는 장치(3번), 돌연변이 세포의 미토콘드리아 관련 내용(13번)은 생소하였을 것으로 판단된다.
시험 범위가 5개의 단원 중 3단원만 포함하고 있어 2단원 물질 대사와 3단원 생명의 연속성에서 대부분의 문항이 나왔다. 따라서 세부적인 내용을 묻는 문항(8번, 9번, 13번, 18번)은 까다롭게 느꼈을 것이다.
수능과 마찬가지로 자료 해석을 요하는 문항들이 많았다.
지구과학Ⅰ
1. 난이도 - 2009 수능보다 쉽게 나왔다.
2. 경향
개념을 활용해 자료를 해석하는 문항이 다수 출제됐다.
9번, 10번 문항과 같이 제시된 글이나 설명을 읽고, 이를 토대로 자료를 해석하는 문항이 출제되어, 새로운 시도를 하려는 노력이 엿보이는 시험이었다.
17번 문항의 경우는 그림을 해석해 풍향을 알아내야 풀 수 있는 독특한 문항이었다. 지구
과학Ⅱ
1. 난이도 - 2009 수능보다 쉽게 나왔다.
2. 경향
기존에 다뤘던 제재들이 반복돼 출제된 문항이 대부분이었으나, 그동안 잘 다루지 않았던 내용을 이용한 문항도 나왔다.
6번의 대기 대순환 문항은 그동안 다루지 않았던 소재를 이용한 경우이고, 9번은 벤 다이어그램을 해석하여 문항을 해결해야 하는 새로운 유형의 문항이었다.
